티스토리 뷰


안산 중앙역 근처에 볼일 보러 갔다가 시간이 남아 안산천을 산책했습니다. 


자전거타고는 몇 번 가봤지만 도보로 걸어보기는 처음... 


예전에는 몰랐는데 지금 보니 안산천 양변에 있는 산책로 또는 자전거 도로가 정리되 었더군요.. 


 





돌"징검"다리가 이젠 돌다리일 뿐이네요.. 아마도 어린이들이나 장애인들이 가기엔 좀 무리가 있긴 하죠.. 그래도 징검다리의 묘미가 있으니 돌 간격을 메울 것이 아니라 바로 옆에 다리를 하나 더 만들면 더 좋았을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... 






그리고 물고기들... 엄청 큽니다.. 풀어놓은 것인지는 모르겠으나... 









백로도 좀 있고... 그러고 보니 사진상의 돌다리는 징검다리 상태군요... 사실 상당히 먼거리입니다.. 망원으로 잡은 거구요.. 




얘네들은 흰뺨검둥오리 일 겁니다.. 






댓글
댓글쓰기 폼